안녕하세요. 뉴스옥션입니다.
일부 고객분들께서 전달해주신 불편사항을 바탕으로, 더 직관적이고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기능 개선 및 신규 개발을 진행합니다.
적용 완료(진행한 내용)
1) UI/UX 개편 및 모바일 최적화
화면 구성 개선으로 신청 흐름을 더 직관적으로 개선했습니다.
2) 언론사 리스트 정보 강화
언론사별 마감시간 표시
평균 송출까지 예상 시간 표시
CP 매체 구분 표기
기명(기자명) 표시 기능 추가
3) 정렬 기능 추가
가격 낮은순 / 가격 높은순 / 최신순
송출 빠른순
마감 빠른순 / 마감 늦은순
4) 소재(카테고리) 확장
신규 소재 배너 추가: 특수, 맛집
5) 통합검색 개선
예: “성형외과” 검색 시 송출 가능한 매체만 검색 결과에 노출되도록 개선
6) 포털 로고 UI 변경
포털 로고 및 표시 UI를 더 명확하게 개선했습니다.
개발 예정(진행할 내용)
1) 신청하기 UI 개선
신청 단계에서 더 빠르고 헷갈리지 않도록 화면을 개선합니다.
2) 진행상황 알림 페이지 개발
신청 후 진행 상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개선합니다.
3) 필터 기능 개발(원하는 매체만 모아보기)
CP 매체만 보기 / 기명 매체만 보기
가격대 / 카테고리 / 송출 포털별 필터 제공
4) 대필 신청 페이지 개발
고객 입력 부담을 줄이고, 더 쉽게 대필을 요청할 수 있도록 개선합니다.
5) 가격 인하 매체 모아보기 기능
예: “7일 전 대비 2만원 저렴” 등
실시간으로 매체 단가 인하를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6) AI 기능 고도화 및 마이페이지 기능 추가 개발
AI 소재 자동 매칭 기능 적용
마이페이지 내 기능을 추가 개발합니다.
추가 개발을 진행하는 이유
뉴스옥션은 2017년 국내 최초 뉴스송출 플랫폼으로 시작했습니다. 이후 많은 서비스들이 유사한 형태로 등장했지만, 뉴스옥션은 플랫폼 관련 특허 등록을 기반으로 ‘최초’의 가치를 지키며 발전해 왔습니다.
좋은 플랫폼을 만들면 시장이 따라오는 것은 자연스러운 흐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뉴스옥션은 누구도 쉽게 따라올 수 없는 수준의 편의성과 품질을 만들기 위해 과감한 투자를 결정했습니다.
지속적인 개발비 투자가 맞는지 고민도 있었지만, 이왕 최초로 시작한 만큼 최고의 플랫폼이 되자는 마음으로 추가 개발을 진행합니다.
앞으로도 언론홍보에 있어 그 어떤 플랫폼보다 압도적인 편의성과 투명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개선하겠습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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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하며, 더 나은 서비스로 보답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