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가능합니다. 진행이 모호하다 싶은 키워드의 경우에도 매체사들과의 컨택 이후 정확한 송출 가능 여부를 판단하여 전달드리므로 편하게 문의주시면 되십니다.

A 할인 혜택 대신 충전 시 보너스 포인트를 지급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결제 시스템' 항목을 참고 바랍니다.

A 최소 가로 300, 세로 300 정도는 맞춰주셔야 합니다. 최대 크기에는 제한이 없습니다.

A 매체사에 따라 차이는 있으나, 대개 '단일화'된 사진 1장만을 받고 있습니다. 이어붙이기를 활용한 이미지는 단일화된 1장의 이미지로 취급되지 않으니 참고 바랍니다.

A 불가합니다. 기사에 첨부될 이미지에도 삽입이 불가하므로 참고 바랍니다.

A 본사 홈페이지, 블로그, SNS 등에 링크를 걸어 자유롭게 홍보 자료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캡쳐의 경우 매체사마다 허용하는 곳과 그렇지 않은 곳이 있으므로 구분하시어 사용 바랍니다.

A 검색 시 노출되는 키워드를 의미합니다. 예로 메인키워드를 '안산 맛집'으로 잡았을 시, 검색창에 해당 키워드를 검색하면 뉴스 탭에 송출한 기사가 노출되는 것 입니다.

A 메인키워드의 경우 제목에 넣는 방식으로 정확도를 높여 확실히 노출되도록 하고 있지만, 서브키워드는 본문에만 들어가 정확도가 다소 낮은 편입니다. 따라서 서브키워드는 90% 정도가 노출된다 보시면 되며, 간혹 네이버 로직에 따라 노출이 되지 않는 경우도 있으니 유의바랍니다.

A 원문에서 많은 손상이 가해지지 않는 선에서 가능합니다. 수정은 1번까지 받고 있습니다.

A 매체사마다 스타일에 차이가 있어 매체사 자체 수정이 종종 가해질 때도 있습니다. 해당 부분은 그대로 송출이 어렵다는 판단 하에 진행된 불가피한 수정일 수 있어 수정이 어려운 점 양해 바랍니다.

A X 표시가 되어 있다면 해당 매체사는 아예 예약을 지원하지 않는 매체사입니다. 따라서 평일이더라도 마감 시간이 지나면 예약이 불가합니다.

A 매체사마다 차이를 보이나 최저가 매체사의 경우 대개 오후 6시, 준메이저급부터는 오후 3시 안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컨펌 등 오가는 시간이 있을 수 있으므로 당일 송출을 희망한다면 마감 1시간 전에는 신청을 완료해주셔야 합니다.

A 주말은 매체사도 영업을 하지 않는 날로, 평일날 예약 송출을 모두 끝마쳐둬야만 지정한 일시에 송출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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