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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사진 규격, 이렇게 맞추세요

뉴스옥션2026년 10월 14일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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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사진은 JPG나 PNG 파일로, 가로형으로, 화면에서 선명하게 보일 정도의 해상도면 충분합니다. 로고나 글자는 최소한으로 넣고, 파일 이름은 알아보기 쉽게 정리해두면 대부분의 매체에서 무리 없이 쓸 수 있습니다. 정해진 하나의 표준 규격은 없지만, 이 몇 가지 원칙만 지키면 됩니다.

보도자료 사진 규격에 맞춰 가로형 사진을 준비하는 모습 일러스트

보도자료 사진 규격에 맞춰 가로형 사진을 준비하는 모습 일러스트

보도자료 사진, 어떤 파일 형식으로 보내야 하나요?

보도자료 사진은 일반적으로 JPG나 PNG 파일을 많이 씁니다. 두 형식 모두 웹에서 바로 쓸 수 있고, 대부분의 매체 시스템이 무리 없이 받아줍니다. 디자인 작업에 쓰는 AI나 PSD 같은 원본 파일을 그대로 보내면 열리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진을 편집한 프로그램에서 저장할 때 '웹용으로 저장'이나 '내보내기' 기능을 쓰면 자동으로 JPG나 PNG로 바뀝니다. 특별한 이유가 없다면 이 과정을 거쳐 최종 파일만 보내는 편이 안전합니다. 원본 파일을 함께 보내고 싶다면 압축해서 따로 첨부하면 됩니다.

매체마다 받는 형식이 조금씩 다를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가장 무난한 JPG 하나만 준비해두면 대부분 상황에서 무리 없이 쓸 수 있습니다.

사진 해상도(크기)는 어느 정도가 적당할까요?

보도자료 사진은 모니터나 모바일 화면에서 선명하게 보여야 합니다. 너무 작은 사진은 기사에 올라갔을 때 흐릿하게 보이고, 확대하면 깨집니다. 반대로 지나치게 큰 원본 사진은 용량만 커지고 실제로 쓰이는 크기보다 과한 경우가 많습니다.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이라도 기본 설정 그대로 촬영한 사진이면 대부분 화면에 쓰기에 부족하지 않습니다. 다만 캡처 화면이나 여러 번 저장을 거친 사진은 화질이 떨어져 있을 수 있으니 원본에 가까운 파일을 쓰는 게 좋습니다.

애매하면 '인쇄해도 흐려지지 않을 정도'를 기준으로 삼으면 됩니다. 화면에서 확대했을 때 픽셀이 깨져 보이지 않는 정도면 충분합니다.

가로 사진과 세로 사진, 어떤 걸 보내야 하나요?

기사 본문에는 가로로 찍은 사진이 더 잘 어울립니다. 대부분의 뉴스 페이지 레이아웃이 가로형 이미지에 맞춰져 있기 때문입니다. 세로 사진을 넣으면 본문 폭에 비해 사진이 길어져 레이아웃이 어색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인물 사진처럼 세로 구도가 자연스러운 경우도 있습니다. 이럴 때는 세로 사진 한 장과 가로 사진 한 장을 같이 준비해 두면 매체가 상황에 맞게 고를 수 있습니다.

사진을 한 장만 보낼 수 있다면 가로형을 기본으로 생각하면 됩니다.

사진에 로고나 글자를 넣어도 되나요?

사진 안에 회사 로고나 설명 글자를 크게 넣는 경우가 있는데, 이렇게 하면 기사용 사진으로 쓰기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기자나 편집자가 사진을 다시 자르거나 편집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로고는 가능하면 사진 한쪽 구석에 작게 넣는 정도가 무난합니다.

설명이 필요한 내용은 사진 안에 적지 말고, 보도자료 본문이나 사진 하단의 캡션으로 따로 적어주면 됩니다. 이렇게 하면 매체가 사진은 그대로 쓰고 설명만 참고하기 편합니다.

제품 사진처럼 배경과 글자가 많이 들어간 홍보용 이미지는 보도자료용과는 별도로 준비하는 게 좋습니다.

보도자료 사진 규격에 맞게 용량을 줄이는 과정을 보여주는 일러스트

보도자료 사진 규격에 맞게 용량을 줄이는 과정을 보여주는 일러스트

사진 용량이 너무 크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사진 한 장의 용량이 크면 메일 전송이 안 되거나, 시스템에 올릴 때 오류가 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때는 사진 편집 프로그램이나 압축 사이트를 이용해 용량을 줄이면 됩니다. 화질을 심하게 떨어뜨리지 않는 선에서 압축하는 정도면 충분합니다.

사진 여러 장을 한 번에 보내야 한다면 압축 파일로 묶어서 보내는 방법도 있습니다. 파일 하나하나를 따로 첨부하는 것보다 정리가 깔끔하고, 받는 쪽에서도 확인하기 편합니다.

용량을 줄이기 전에 원본 파일은 따로 보관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나중에 다른 용도로 다시 쓸 일이 생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사진 파일 이름은 어떻게 지어야 하나요?

파일 이름을 자동 생성된 이름 그대로 두면 받는 사람이 어떤 사진인지 알아보기 어렵습니다. 회사 이름이나 행사명, 날짜 정도를 넣어 알아보기 쉬운 이름으로 바꿔주는 게 좋습니다. 사진이 여러 장이면 순서를 숫자로 붙여두면 헷갈리지 않습니다.

파일 이름에 특수문자나 긴 한글 문장을 넣으면 시스템에 따라 깨지거나 인식이 안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영문과 숫자, 간단한 한글 조합 정도로 짧게 정리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이렇게 정리해두면 나중에 사진을 다시 찾을 때도 편하고, 여러 매체에 같은 사진을 보낼 때도 혼동이 줄어듭니다.

매체마다 사진 규격이 다르면 어떻게 맞추나요?

보도자료를 받는 매체는 각자 운영하는 시스템이 다르기 때문에 사진을 처리하는 방식도 조금씩 다릅니다. 하나의 정해진 표준 규격이 있다기보다, 앞서 말한 기본 원칙인 가로형, 적당한 해상도, 무난한 파일 형식을 지키면 대부분의 매체에서 큰 문제 없이 쓸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를 여러 매체에 동시에 보내는 경우라면, 매체 수가 많을수록 사진을 미리 잘 정리해두는 게 시간을 아끼는 방법입니다. 예를 들어 371곳의 매체 중에서 골라 보내는 방식이라면, 사진 하나로 대부분을 커버할 수 있게 준비해두고 마감 시간에 맞춰 보내는 게 핵심입니다.

매체별 마감 시간도 다릅니다. 가장 많은 매체가 16:00을 마감으로 두고 있고, 나머지는 18:00나 15:00, 16:30처럼 제각각입니다. 사진과 원고를 미리 준비해두면 마감 시간에 쫓기지 않고 여유 있게 보낼 수 있습니다.

사진이 없으면 보도자료를 보낼 수 없나요?

사진이 없어도 보도자료 자체는 보낼 수 있습니다. 다만 사진이 있는 보도자료가 없는 것보다 눈에 더 잘 띄고, 내용을 이해하기도 쉽습니다. 특히 행사나 제품처럼 시각적으로 보여줄 거리가 있는 내용이라면 사진을 꼭 챙기는 편이 좋습니다.

당장 쓸 만한 사진이 없다면 회사 로고나 대표 이미지를 기본으로 준비해두는 것도 방법입니다. 다음 보도자료를 쓸 때를 대비해 평소에 쓸 만한 사진 몇 장을 미리 정리해두면 급할 때 도움이 됩니다.

사진 품질에 자신이 없다면 전문 촬영을 쓰는 것도 고려할 만합니다. 다만 비용이나 시간이 부담스럽다면, 앞서 말한 기본 원칙만 지켜도 충분히 쓸 만한 사진을 준비할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 사진 체크리스트
항목권장 기준주의할 점
파일 형식JPG 또는 PNGAI, PSD 같은 원본 파일 그대로 보내지 않기
사진 방향가로형 권장세로형만 있으면 레이아웃이 어색해질 수 있음
해상도확대해도 흐려지지 않는 수준저장을 여러 번 거친 저화질 사진 피하기
용량전송 가능한 선에서 가볍게메일 첨부가 안 되면 압축해서 보내기
파일명회사명·날짜 등 알아보기 쉽게특수문자나 긴 한글 문장은 피하기
보도자료 사진 규격에 맞게 스마트폰으로 가로 사진을 찍는 모습 일러스트

보도자료 사진 규격에 맞게 스마트폰으로 가로 사진을 찍는 모습 일러스트

자주 묻는 질문

보도자료 사진은 꼭 가로형이어야 하나요?

꼭 그런 것은 아니지만 가로형이 기사 레이아웃에 더 잘 맞습니다. 세로 사진이 필요한 경우라면 가로 사진과 함께 준비해두는 게 좋습니다.

사진 해상도를 숫자로 꼭 맞춰야 하나요?

매체마다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정해진 숫자보다는 화면에서 흐려지지 않는 정도를 기준으로 삼으면 됩니다. 스마트폰 기본 촬영 사진 정도면 대부분 충분합니다.

사진 용량은 어느 정도까지 줄여야 하나요?

메일이나 시스템에 올릴 때 오류가 나지 않는 선까지 줄이면 됩니다. 화질이 심하게 떨어지지 않는 선에서 압축하는 정도로 충분합니다.

사진에 워터마크를 넣어도 되나요?

큰 워터마크나 글자는 피하는 게 좋습니다. 꼭 필요하다면 구석에 작게 넣는 정도로 제한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사진을 여러 장 보내도 되나요?

가능합니다. 다만 파일 이름을 순서대로 정리하고, 필요하면 압축해서 한 번에 보내는 게 받는 쪽에서 확인하기 편합니다.

정리

사진 규격을 미리 맞춰두면 보도자료를 실제로 내보낼 때 한결 수월합니다. 뉴스옥션에서는 371곳의 매체 중 원하는 곳을 골라 보낼 수 있고, 매체별로 마감 시간이 다르니 사진과 원고를 미리 준비해두는 편이 좋습니다. 가장 저렴한 매체는 20,000P부터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 글의 숫자는 뉴스옥션 서버가 글을 쓰는 시점에 직접 잰 값입니다. 매체 값과 마감은 바뀔 수 있으니 신청 화면에서 다시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