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송출 기간, 접수 후 언제 나가나요
기사 송출 기간은 보도자료를 접수한 뒤 실제로 매체에 전달되기까지 걸리는 시간을 뜻합니다. 대부분 매체는 하루 중 마감 시각을 정해두고, 그 시각을 기준으로 당일 송출 여부를 결정합니다. 마감 시각 중에는 16:00 이 가장 많아서, 이 시각 이전에 접수하면 당일 송출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기사 송출 기간과 매체 마감 시각을 나타낸 시계와 신문 아이콘 일러스트
기사 송출 기간이란 정확히 무엇인가요?
기사 송출 기간은 보도자료 접수 시점부터 매체에 실제로 올라가는 시점까지의 간격을 말합니다. 접수와 송출은 같은 순간이 아닙니다. 접수는 자료를 전달하는 행위이고, 송출은 매체가 그 자료를 검토한 뒤 내보내는 행위입니다.
이 간격을 결정하는 가장 큰 요소는 매체의 마감 시각입니다. 마감 시각 전에 자료가 도착해야 그날 처리 대상에 포함됩니다. 마감을 지나면 다음 처리 주기로 넘어갑니다.
그래서 송출 기간을 묻는 질문의 실제 답은 대부분 마감 시각과 관련이 있습니다. 며칠이 걸리느냐보다, 오늘 마감을 넘겼는지 아닌지가 더 중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보도자료 마감 시각은 왜 중요한가요?
마감 시각은 매체가 그날 받은 자료를 정리하고 송출을 준비하는 기준점입니다. 확인된 자료를 보면 16:00 마감이 497곳으로 가장 많습니다. 이는 전체 매체 중 상당수가 오후 네 시를 기준으로 움직인다는 뜻입니다.
16:00 이전에 접수를 끝내면 해당 매체는 당일 처리 대상이 될 확률이 높습니다. 반대로 이 시각을 넘기면 다음 날로 넘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급한 일정이 있다면 오후 네 시를 기준으로 움직이는 편이 안전합니다.
다만 모든 매체가 같은 시각에 마감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선택한 매체의 마감 시각을 미리 확인하는 절차가 꼭 필요합니다.
매체마다 마감 시각이 다른가요?
네, 다릅니다. 16:00 이 가장 많지만, 그 외에도 18:00 에 마감하는 곳이 22곳, 15:00 에 마감하는 곳이 8곳, 16:30 에 마감하는 곳이 3곳 있습니다. 숫자만 보면 작아 보이지만, 이 차이 때문에 같은 날 접수해도 어떤 매체는 당일 송출되고 어떤 매체는 다음 날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 매체를 함께 선택할 때는 마감 시각을 기준으로 그룹을 나눠보는 것이 좋습니다. 가장 이른 마감을 기준으로 준비하면, 늦은 마감 매체는 자연히 여유가 생깁니다.
반대로 가장 늦은 마감만 보고 준비하면, 이른 마감 매체는 놓칠 수 있습니다. 결국 송출 기간을 관리한다는 것은 여러 마감 시각을 동시에 맞추는 일에 가깝습니다.

기사 송출 기간 중 보도자료가 발송되는 모습을 표현한 달력과 종이비행기 일러스트
선택할 수 있는 매체는 몇 곳인가요?
현재 고를 수 있는 보도자료 매체는 371곳입니다. 숫자가 많다는 것은 그만큼 마감 시각도 다양하다는 뜻입니다. 모든 매체를 한 번에 선택할 필요는 없고, 목적에 맞는 곳만 골라도 충분합니다.
다만 매체를 여러 곳 선택하면 송출 시점을 분산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 한두 곳이 마감을 넘기더라도, 다른 매체는 당일 송출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이유로 일정이 중요한 보도자료일수록 매체 수를 적절히 넓혀 고려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매체 수가 많다고 해서 송출 기간이 짧아지는 것은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각 매체의 마감 시각이지, 전체 매체 수 자체가 아닙니다.
비용에 따라 송출 기간이 달라지나요?
비용과 송출 기간은 직접적인 관계가 없습니다. 가장 저렴한 매체는 20,000P(부가세 별도)부터 시작하지만, 이 가격이 더 빠른 송출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송출 시점을 정하는 기준은 어디까지나 해당 매체의 마감 시각입니다.
그래서 예산을 정할 때는 비용과 일정을 따로 생각하는 편이 좋습니다. 급한 일정이라면 저렴한 매체보다 마감 시각이 이른 매체를 먼저 살펴보는 것이 더 도움이 됩니다.
반대로 일정에 여유가 있다면, 비용을 기준으로 매체를 고르고 마감 시각은 다음 순서로 확인해도 괜찮습니다. 결국 두 가지 기준을 상황에 맞게 나눠 적용하는 것이 현실적인 방법입니다.
송출 기간을 줄이려면 어떻게 준비해야 하나요?
가장 확실한 방법은 마감 시각보다 미리 자료를 준비해두는 것입니다. 보도자료 초안, 사진, 연락처 같은 기본 요소를 마감 전에 모두 정리해두면 접수 자체가 빨라집니다. 접수가 빨라지면 자연히 당일 송출 가능성도 올라갑니다.
또한 매체별 형식 요건을 미리 확인해두는 것도 중요합니다. 형식이 맞지 않아 수정이 필요하면 그 시간만큼 마감을 넘길 위험이 커집니다. 담당자와 미리 소통해 필요한 수정 사항을 줄여두는 것이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여러 매체를 선택했다면 그중 가장 이른 마감 시각을 기준으로 전체 일정을 짜는 것이 안전합니다. 이렇게 하면 이른 마감 매체도, 늦은 마감 매체도 모두 무리 없이 처리할 수 있습니다.
급하게 송출해야 할 때는 어떻게 하나요?
일정이 촉박하다면 마감 시각이 이른 매체부터 확인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확인된 자료에서 가장 이른 마감은 15:00 이며, 이런 매체는 8곳 있습니다. 당일 처리가 급하다면 이 시간대를 기준으로 움직이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다만 마감이 이른 매체일수록 준비 시간이 짧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급한 보도자료일수록 전날 밤이나 이른 아침에 자료를 완성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마감 직전에 자료를 수정하면 오히려 당일 송출이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만약 이른 마감을 놓쳤다면, 18:00 처럼 마감이 늦은 매체를 대안으로 확인해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이렇게 매체별 마감 시각을 미리 파악해두면, 급한 상황에서도 선택지를 빠르게 좁힐 수 있습니다.
| 마감 시각 | 매체 수 | 비고 |
|---|---|---|
| 16:00 | 497곳 | 가장 많은 마감 시각 |
| 18:00 | 22곳 | 오후 늦게 마감 |
| 15:00 | 8곳 | 가장 이른 마감 |
| 16:30 | 3곳 | 16:00 직후 마감 |

기사 송출 기간별 여러 매체 마감 시각을 표현한 문서와 시계 아이콘 일러스트
자주 묻는 질문
기사 송출 기간은 보통 얼마나 걸리나요?
마감 시각 전에 접수하면 당일 송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매체마다 마감 시각이 다르므로 선택한 매체의 기준을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마감 시각을 놓치면 어떻게 되나요?
그날 처리 대상에서 제외되어 다음 처리 주기로 넘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급한 일정이라면 마감이 이른 매체를 미리 확인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371곳 매체를 모두 선택해야 하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목적과 예산에 맞게 일부만 선택해도 충분하며, 매체 수보다 마감 시각 확인이 더 중요합니다.
가장 저렴한 매체 비용은 얼마인가요?
20,000P(부가세 별도)부터 시작하는 매체가 있습니다. 다만 비용이 낮다고 송출이 더 빨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여러 매체를 함께 선택하면 송출 시점이 섞이나요?
네, 매체마다 마감 시각이 달라 같은 날 접수해도 송출 시점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마감 시각을 기준으로 미리 그룹을 나눠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정리
기사 송출 기간은 결국 매체의 마감 시각과 자료 준비 속도가 만나는 지점에서 정해집니다. 뉴스옥션에서는 371곳의 매체와 각기 다른 마감 시각을 확인하고 상황에 맞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